하츠네 미쿠&메구리네 루카 -Magnet




네, 새벽에 지인분과 함께, 머리를 싸매서 만든
Magnet 1인 2역 버젼입니다.
랄까, 부른 건 저고, 중간 중간 대사를 만든 사랑믄 지인 분입니다만[..]
왠지 중간에
'날 혼자두지 말아요. 언니' 부분이 야시껄렁한 목소리가 된 것 같아서
부끄럽구요 [..]

그래도 간만에 목을 풀 수 잇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예쁜 노래라고 생각해요 ㅠ


아, 그리고 이글루 다시 열어놓습니다 [..]
거의 포스팅이 없겠지만 ㅠ
이따금씩 포스팅이 올라옵니다.
사람이 잠수 타기 시작하니까, 뒤에서 까는 세력(?)이 생겨서
도저히 닫아놓을 수 없게 되었구요.
메신저도 새벽에 자주 접속해있겠지만,
거의 응답이 없을지도 모르니, 중요한 요건이 있을 때만, 대화를 부탁드립니다 ㅠ




-その思いが 変わらないなら、

-그 마음이 변하지않는다면,

-いつまでも、 届いてるなら、

-언제까지나, 닿고 있다면,

-「ここで、死んでもいい.」

-「여기서, 죽어도 좋아.」

か細い火が 心の端に灯る
가냘픈 불이 마음 한켠을 밝히고

いつの間にか燃え広がる熱情
어느샌가 타올라 퍼지는 열정

私の蝶 不規則に飛び回り
나의 나비, 불규칙하게 날아다녀서

あなたの手に鱗粉を付けた
당신의 손에 날갯가루를 묻히네


絡み合う指ほどいて
얽히는 손가락을 풀고

唇から舌へと
입술에서 혀까지

許されない事ならば 尚更
허락되지 않는 일이라면 더더욱

燃え上がるの
불타오르는걸


抱き寄せて欲しい 確かめて欲しい
껴안아줬으면 해, 확인해줬으면 해

間違いなど無いんだと 思わせて
착각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게 해줘

キスをして 塗り替えて欲しい
키스를 해서 덧씌워줬으면 해

魅惑の時に酔いしれ溺れていたいの
매혹적인 시간에 취해서 빠져들고 싶어


- 私を一人にしないで、お姉さま。

- 날 혼자 두지 말아요, 언니. 
- 愛してるよ。いつまでも。

- 사랑하고 있어.언제까지라도.


束縛して もっと必要として
속박해줘, 좀 더 원해줘

愛しいなら執着を見せつけて
사랑스럽다면 좀 더 집착해줘

「おかしい」のが たまらなく好きになる
「이상한」것이 견딜 수 없게 좋아져서

行けるトコまで行けばいいよ
갈 수 있는 데까지 가면 되잖아

迷い込んだ心なら
방황하는 마음이라면

簡単に融けてゆく
간단히 녹아가고

優しさなんて感じる暇など
부드러움을 느낄 틈 조차

無い位に
없을 정도로


繰り返したのは あの夢じゃなくて
반복했던 건, 저 꿈이 아니라

紛れも無い現実の私達
틀림 없이 현실의 우리들

触れてから 戻れないと知る
만지게 되면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

それでいいの… 誰よりも大切なあなた
그걸로 된 거야… 누구보다도 소중한 당신


- 出会ったその瞬間だけは嘘じゃないから、

- 만났던 그 순간만은 거짓이 아니기 때문에,

-「私たちは愛して行く」

-「우리는 사랑해간다.」  





夜明けが来ると不安で
새벽이 오면 불안해져서

泣いてしまう私に
울음을 터뜨리는 내게

「大丈夫」と囁いたあなたも
「괜찮아」라며 속삭이던 당신도

泣いていたの?
울고 있던 거야?


抱き寄せて欲しい 確かめて欲しい
껴안아줬으면 해, 확인해줬으면 해

間違いなど無いんだと 思わせて
착각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게 해줘

キスをして 塗り替えて欲しい
키스를 해서 덧씌워줬으면 해

魅惑の時に酔いしれ溺れてたい
매혹적인 시간에 취해서 빠지고 싶어





引き寄せて マグネットのように
끌어 안아줘, 자석과도 같이

例えいつか離れても巡り会う
설령 언젠가 헤어져도 다시 만나겠지

触れていて 戻れなくていい
만지고 있어줘, 돌아가지 못해도 괜찮아

それでいいの
그걸로 된 거야

誰よりも大切なあなた
누구보다도 소중한 당신

 

- 禁じられた愛だから ダメなの?

- 금지된사랑이라서, 안되는거야?

- いや、そんな事ではありませんよ。

- 아니, 그런 게 아니예요.

- 禁じられた愛だから、

- 금지된 사랑이니까,

- もっと、もっと

- 좀 더, 좀 더

- すきになる。

- 좋아하게 돼.
- すきになるの。

- 좋아하게 되는거야.

- 「愛し
てる」

- 「사랑해
- 「愛してるよ」

- 「사랑해

by 실크 | 2009/06/14 09:09 | 레코딩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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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ILF at 2009/06/14 10:01
ㅋㅋㅋㅋㅋ잘 감상했어 ㅋ켘헼헤 여전히 귀여운 목소리근!!
Commented by SILF at 2009/06/14 10:01
나도 불러보고싶따 꺄롤
Commented by 벼룩 at 2009/06/14 12:30
혼자서 동생 언니 목소리를 다 내다니 대단해 (...)
ㅋㅋ 노심융해 같은것도 불러봐!! u_u...
근데 날 혼자 두지 말아요 언니에서 엄마가 들어왔는데 어떻게 반응하면 좋지............
Commented by 카츠라 at 2009/06/14 13:19
까는 세력이라닝 ㅋㅋㅋ 불러보았다구낭.
역시 아가씨 목소리 이쁘다!!
Commented by Akatsuki at 2009/06/14 20:05
예전에 히구라시 1인 2역?이었나.. 그때도 그렇고 대단하네.
..개인적인 신청곡이라면 블랙락슈터를 부탁해요 ㅎ...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9/06/16 12:06
음......좀 퍼가도 될까요 ㅇㅅㅇ?
Commented by 실크 at 2009/06/16 23:52
네 ! ㅠ ;ㅁ; 얼마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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